선교 활동을 위해 남아공에서 한국으로 온 가브리엘. 3년만 한국에 있다가 돌아갈 생각이었지만 한 여자를 만나고 인생이 바뀌었다는데... [인간극장] KBS 방송

선교 활동을 위해 남아공에서 한국으로 온 가브리엘. 3년만 한국에 있다가 돌아갈 생각이었지만 한 여자를 만나고 인생이 바뀌었다는데...

방송일: 2026. 6. 5. | KBS 인간극장

선교 활동을 위해 남아공에서 한국으로 온 가브리엘. 3 장면1선교 활동을 위해 남아공에서 한국으로 온 가브리엘. 3 장면2선교 활동을 위해 남아공에서 한국으로 온 가브리엘. 3 장면3

스크립트 원문

복산자락 [음악] 오밀조밀란 마을엔 전망 좋은 집이 있다. 아이들은 학교에 가고 지은신 점심 준비를 한다. 그의가 올 시간이 다 됐다. 가브리엘 >> 들려요. 오늘 많이 춥지? 추운데 어서 오세요. >> 어서 와요. >> 반갑습니다. >> 오세요. >> 아 춥다. >> 어디 많이 춥지? 추워. >> 하늘은 너무 맑고 예뻐. >> 오 나이스. >> 음. 좋아하는 밥볶음탕에 밥을 드렸습니다. >> 오마워. >> 네. 세상 다정한 부부 >> 싸시다. >> 오, 맛있겠다. >> 뭐든지 잘 먹어 주세요.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콧방귀] >>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온 가브리엘 씨는 한국 생활 10년째다. 저는 그 거기는 음식이 좋아요. 그 치킨 또 닭 매운탕 쌈 쌈엽살 이렇게 너무 좋아해요. >> 불고기도요? >> 예. 불고기 너무 좋아요. >> 안 좋아한 음식은? >> 네. 중국장 있으면 저는 먹어요. 없으면 좋아요. [웃음] >> 뭔가 힘든 일이 있었어요. >> 응. >> 고향이 많이 그리워. 그럴 때는 적어도 스파게티라도 해 줘야 돼요. 그럴 때는 된장찌개 주면 화내요. [웃음] >> 겨울에도 기온이 영화로 내려가지 않는 따뜻한 나라. 부부는 남화공에 살다 10년 전 한국으로 돌아왔다. 산 위에 집은 들고 덤으로 전망도 좋다. 음 >> 전까지 마무리 가려 주세요. 감사합니다. >> 영어 과외 수업을 하러 가는 지은 씨. 세요. >> See유. >> 결혼 13년. 애들 키우는 맛벌이 부부가 그렇듯 집안 일은 같이 한다. 구석구석. 힘 좋은 가브리엘의 손길이 지나간다. >> 힘들잖아요. >> 힘들지만 그 [한숨] 엑사이즈예요. [웃음] >> 무한 긍정. 집이 반들반들하다. 그날 오후 >> 아 우리 집 아닌 줄 알았어. >> 나도요. >> 뽀뽀 >> 단지 알았어. 첫째 아랑이와 둘째 예랑이가 학교에서 돌아왔다. Of course is not here. G >> where >> work [웃음] 이을 하면 어쩔 건데 나도 가르줘. 아빠 할 수 있 >> 이것이 바로 남화공 그룹 >> 나는 >> 어 나는 >> 힙한 군데 >> 힙 군데 >> 힙합 군데 >> 힙한 군 >> 힙한 군데 [웃음] >> 나는 힙한 군데 >> 너는 >> 나는 판군데 >> 야 너이 나는너 >> 나는 힙합 곤데 >> 나는 힙합 군데 >> 군대 말고 힙한 군 곤대 군데 했잖 >> 시작 힙건데 너는 건데 내가이 세상을 정복하면 어쩔 건데 >> 예 [웃음] >> 문 뜻인지 알고 하는 거야 뜻신지 알고 하는 거야 >> 오케 이거 >> 모르면 물어보는게 가장 빠르다스야 >> 그냥 꼰데모예요 >> 그 사전 없어요 아 >> 꼰대가 뭐예요 군데가 고집센 늙은 사람 >> 아 >> 아 [비명] 야 오디 오디 >> 나마공 아빠 두 딸 덕분에 요즘 말을 배운다디 >> 멋있는 꼰대란 뜻이야 힙합 콘데는 >> 힙 어 힙 오케이 이거 old스 schol old스쿨 >> 쪼루 방으로 달려가는 아랑이와 예랑이 요걸 해야이 켜지지 이게 >> 이걸 해야 켜지지 >> 저것 눌러 >> 오케이 >> 집엔 텔레비전이 없다 대신 자매에겐 라디오가 >> [음악] >> 해서 이렇게 [음악] [음악] [노래] [음악] 어릴 때부터 아빠와 영어로 말해온 아랑 랑이와 예랑인 영어 방송을 즐겨 듣는다. >> 어 아빠가 그 저번에 그 아는 분이 여기서 일해 가지고 저번 인터뷰로 그 가가지고 한번 출연했었어요. 그래서 아빠가 이거 우리 영어 공부에도 좋고 이제 한국어도 좀 섞어서 하니까 이제 추천해져 가지고 차에서 계속 듣다가 이제 아빠가 라디오에서 된다 해가지고 이제 어 자주자주 들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영어 같은 거 그런 것도 배울 수 있고 해가지고 좋고. 네. 그리고 노래도 내가 >> 모르는 노래도 신나게 즐기면서 그렇게들을 수 있어 가지고 좋아요. 그랬나? 라디오와 음악만 있다면 자매는 오늘도 행복하다. [음악] >> 늘입니다. 늙어진 거예요. >> 갔다왔어. >> 개이 어서 오세요. >> 이준아 갔다 >> 이준아 인사. 엄마 품으로 파고드는 막내 >> 이든인이 집의 귀이다. 혹시 눈 봤어? 아침에 눈 놨다던데. >> 저녁은 아빠가 준비한다. >> 양파 많이 넣어도 돼요? >> 음. 채소 많이 넣으세요. >> 손끝이 야무진 남아공 아빠. 오늘 저녁은 스파게티다. >> 먼저 녹긴 버터의 밀가루를 풀고 우유로 농도를 조절해 직접 소스를 만든다. 치즈 스파게티 만들어 아이들이 그 치즈 바게 너무 좋아요. >> 네. 그 한국의 식당에 그 치즈 바게티 별 없습니다. 이거는 특별한 김 마지막으로 치즈를 녹이고 버터에 복근 채소까지 넣어주면 가브리엘 표 스파게티 완성. 의식은 없다. >> 여기가 바로 스파게티 맛집이다. [음악] >> 최고 스타일이에요. >> 봐봐요. [웃음] 가짜예요. >> 음. 남화공 아빠가 만든 치즈 스파게티에는 >> 역시 김치가 딱이다. 김치랑 우리랑 같이 먹어. >> 잘 먹겠습니다. >> 잘 먹겠습니다. How do we >> 응? >> 아. 아 >> 이거 만들 때 아빠가 힘을 많이 들잖아. 당근 없는데. >> 다음번에 당근 넣어서 요리해줄게. 얼만큼 맛있어요? >> 음. 팔이 작아서 그런 좀 이해해 주세요. [웃음] >> 어머. 맛있어. >> 소박한 저녁은 함께라 더 맛있다. 치스파게티. 아니 진짜 [음악] 아이들은 영화를 자주 본다. [음악] 음악이 있으면 몸이 절로 움직이는 [음악] [웃음] [노래] [웃음] >> 밖에서도 다정한 댄스가 한창이다. 우리도해. [웃음] 우리춤이해. 뚜뚜뚜. 나이스. 뮤직. 야. >> 야. 뚜뚜뚜. 좋아요. 뚜. [웃음] 뚜뚜뚜루. >> 춤추는 거 배웠어요. 남편. 남편한테. >> 저는 춤 전혀 모르는데 [웃음] >> 이거 이거 우리 스타일이에요. >> 스타일. 나마공 스타일. >> 어. >> 이거 남아공 스타일인가? >> 아, 귀엽기 아. >> 어. 기억. 아, 어 옛날에 연애하거나 뭐 이럴 때 >> 야, 우리 이렇게 춤했어. [웃음] >> 선교사로 와 있던 26살 남화공 청년과 푸탄한 25살의 부산나가신 교회에서 만나 둘만에 언약식을 올렸다. >> 마음이 너무 맑은 그니까 미소나 표정이 보이잖아요. 사람의 마음이 표정으로 보이잖아요. 너무 좋은 사람이구나. 눈동자에서 [콧방귀] 참 맑고 순수한 사람이구나 마음이 보였죠. >> 어릴 때부터 부모님의 기대를 받고자란 지은 씨. 하지만 가브리엘과의 사랑은 아버지의 거센 반대 부딪혔다. 아빠가 없는 결혼식을 할 수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어. 네. 남화공 가서 또 신혼 어 저희가 가진 것도 없고 뭐 남편도 학생이었고 그래서음 결혼 생활 시작은 남화공에서 해야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어요. 시댁에 시댁에서 얹혀 살면서 네 >> was very sad because you know I felt rejected. Um I felt that um I didn't belong in the family. >> [노래] >> 사랑을 지키기 위해 지은신 남편의 나라로 떠났고 그곳에서 첫째 아랑이를 낳았다. 그렇게 3년 시부모님은 딸처럼 품어 주셨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한국이 사무치게 그리웠다. [노래] >> 사실 잊어버고 사는데 또 옛날 생각하니까 좀 그런데 그니까 제가 남편을 존중하고 고마워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정말 힘든 시간이었어요. 저희가 남화공에 3년 넘게 이제 아빠가 저희를 반대하고 저희를 거절하는 그 상황 그 상황 자체를 받아들이는 거가 너무 힘들었고 >> 그런 저를 제가 힘들하는 저를 옆에서 또 남편이 지켜보고 또 제가 그 분노와 그 아픈 마음을 남편에게 토로하고 남편이 그걸 또 그걸 그냥 그대로 받아 줘야 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서로에게 너무 힘들었고 서로 상처를 주는 시간이었었고 >> 음 >> 근데 결국에 아빠가 저희를 받아줬을 때 너무나 힘 너무나 기쁘고 감사했고 어 >> 늘 화나게 우는 가브리엘 서로를 다독이며 지켜낸 사랑은 부부를 강하게 이어주고 10년 전 친정 아버지의 전화를 받고 >> 둘째를 임신하고 있던 지은 씨 만삭으로 비행기에 올랐다. 공주 일어나시어 시게 봐봐 일어나 보세요. >> 몇 분이요? >> 10분 아침 7시 아랑이와 예랑이 일찍 일어나는 편이다. 잘 잤어. >> 식전 물 한잔. 매일 아침 엄마가 준비해 준다. 사랑을 위해 국경을 넘었던 강단 있는 부산 엄마. 돌아온 한국에서 10년. 남셨어. >> 삼남매는 그야말로 바른 생활 어린이로 자라고 있다. 13살 아랑이 머리카락을 야무지게 묶는다. 아침 식탁엔 늘 책이 있다. 여기부터 하겠네. 아침 형잠에 영어로 된 성경책을 읽으며 차분하게 하루를 시작한다. 좋은 습관을 드렸다. >> 아침마다 이렇게 본데 무슨 공부하는 거야?음 음. [콧방귀] 성경 읽고 뭐 문제 풀고 하는 거. 책을 읽으며 밥을 먹는 동안 예랑이 머리는 엄마가 손질해 준다. 딸들을 챙기고 나면 캠핑 중인 귀오미를 깨울 차례. 니 잘 됐어? 잘 못 쳤어. 다 쳤어. 다 못 쪘어. 왕자님 큰 왕자님 안녕하세요. >> 둘째 왕자님. 어 >> 둘추왕자님 일어났어요. 추 >> 둘추왕자님 일어나세요. >> 쏟아지는 잠 눈꺼풀이 제일 무겁다. >> 와졌어. 어 밥 먹자. 아빠와 아들이든 오늘 늦잠 꾸러기가 됐다. >> 굿모닝 >> 결혼 13년 여전히 꿀 떨어지는 부부다. 학교에 가야 할 시간. 필수폼이 된 마스크부터 챙긴다. >> 아, 이랑이 안 죽겠다. >> 와, 사랑해. >> 근데 부가 어디지? 여기 >> 아니야. >> 아, 봐봐. >> 응. 아, >> 직원할 때 조심. [웃음] 사랑해요. >> 잘했습니다. >> 안녕. >> 안녕 >> 이든이도 등원 준비 중. >> 네. 위험해.이는 >> 빨리 쉬어. >> 안녕해. >> 혼자 할 수 있어요. >> 여기. 마스크 마스크 마스크 마스크. >> 오케이. 아베. >> 오케이.이 응. >> 으흠. >> 이준이 사랑해. >> 사랑해요. >> 가자. 오케이. 다 엘리베이터 안녕가세요 >> 네 >> 여섯 살 이든이도 아빠에겐 영어로 엄마에겐 한국말로 대화한다. What is that you know? You don't know >> elephant. Elephant. 한국어 >> 코끼리 >> 코끼리 >> 와 who can eat a lot [음악] of food you are the elepant. 아이들의 영어 실력은 날로 느는데 >> 아빠의 한국어 실력은 늘 기미가 없다. >> 아 들어가십시오. 매일 이든이를 등원시키고 가브리엘씨는 10분 거리에 있는 직장으로 출근한다. 부산 영도에 있는 대학교 졸업식날 가브렐씨는 7년째 영문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I'll be wearing my clothes and do everything. Um but because no ceremony today. How are you? Wow. Congratulations. Thank you. How are you? Fine. How you feeling? Uh I will go army. Oh really? Yeah. So going to be like exercising. [목을 가다듬음] Oh you have to cut your hair. Be like me. I have to. This is my student. 예. 예. 축하드려요. >> 감사합니다. >> 영문과예요? >> 아니, 저는 신학과인데 이렇게 영어 관련된 교양 필수 수업 때 가르쳐 주셨던 교수님이시고 매번 이렇게 만날 때마다 반갑게 인사해 주시고 아무도 물어봐 주셔서 존경하고 이렇게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 저를 축하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 알겠어. 하시네요. 방식 >> 남화공에서 온브리엘 교수님. 영문학과 전공 수업은 물론 유학생들의 신학 수업을 맡고 있다. 제 영어 이제 그 커뮤니케이션 더 가르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대학원 학생들이 국대 대학생들도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제 그치 또 아카데믹스 음네 >> 이렇게 결하고 있습니다. >> 음 >> 졸업식 행사를 위해 준비한 박사가운 오늘은 아쉽게도 [음악] 입지 못했다. 대학수인 아버지와 고등학교 교사였던 어머니는 교육률이 높았다. 어릴 때부터 줄고 사립학교를 다녔고 대학원에서 [음악] 공부할 때까지 그의 꿈은 남화공대학에서 신학을 가르치는 교수였다. 그 조직 신학과 또 필로피 >> 예 >> 이거는 그믹스 저시더스네 석사는 그 토리아 대학 그리고 박사는 그 남화공신학 대학 >> 아 >> 네 >> 공부 잘하셨구나 >> 아 그냥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웃음] 네. 그가 한국의 관심을 갖게 된 건 대학되었다. 그래서 teach me 가르쳐죠. 그냥 interest 예. 서 처음에 이렇게 시작해서 한국어 혼자 배워서 앤 그럼 조금씩 조금씩 그 한국 드라마 아 봤어요. 대장금 first time 대장금 항상 막 아 너무 좋아요 진짜요 그다음에 야이시대 김동안 이야기봤어요. 대장금을 좋아하던 남화공 청년은 부산 아가씨를 만나 인생이 달라졌다. 그렇게 10년 어떤 인생길이 열릴지 모르지만 열심히 살아간다. >> 어머니 어서 오세요. >> 잘 있었어. >> 네. 들어왔어요. >> 미워. 네. 안녕. >> 다왔습니다. 다왔습니다. >> 다왔습니다. >> 아이고. 차. 오, 말 바르면 똑바로 하네. >> 오 이든아. 차키가 이등이. >> 와 이거 봐. >> 고맙습니다. >> 어 이들 좋아하는 거지? >> 응. >> 어 엄마는 >> 김천에 사시는 장모님이 오셨다. >> 안녕하세요. >> 딸 내가 보고 싶어. 자주 부산에 오신다. >> 김아 잘 있었어? 응. 안녕하세요. 어디서 좀 셨어요? >> 친구집. >> 친구집. >> 친구집. >> 기분이 안 좋아? >> 아니요. [웃음] >> 비원해요. >> 피곤해. >> 맞죠? >> 피곤해고 >> 선물 >> 선물이에요. >> 응. >> 진짜요? >> 진짜요? >> 그만 입으라고이 크면은 >> 설거 자라고 막 그랬지. >> 아니 왜 >> 그 설거 다 했던데 가서 보거 자라고 너 맨날 뭐 하니까 가서 또 내온다고 또 딱 했거든. 아 한 사람 한글 >> 평소에는 이제 남편이 저를 잘 도와주니까 엄마가 계실 때는 엄마가 청소하고 뭐 설거지 본인이 하겠다고 남편 보고 하지 말라고 걷고 그러셔서 남편한테 괜찮아 엄마 몰래 빨리 해 이렇게 얘기하고 엄마는 제가 설거지 시켰다고 뭐라 저 절 또 나무라시고 그러네요한테 >> 풍성해지는 저녁 시간 >> 말 다들려 하늘리가 했잖아. 시간 >> 외할머니가 오신 날은 뭐가 달라도 달라진다. >> 정신을 정신을 그냥 >> 얼마나 오래 끓렸을지 딱 봐도 진국이다. >> 역시 >> 맛있 >> 불 떼 가지고 나무여 가지고 >> 가서 부실 수 있어요. >> 그까 낮에는 일을 하니까 밤에 이제 >> 당장 다 펴놨잖아. 밤에 이렇게 >> 좀 넣고 또 집에 조금 쉬었다가 또 넣고 또 좀 쉬었다가 계속 불 이렇게 막 떼면은 이게 이렇게 우울 우르나질 않하니까 >> 남아공사위는 장모님 음식이라면 다 잘 먹는다. >> 그 영어로는 그 봉수 >> 응 >> 봉수 >> 예 그래서 >> 그지 알아요 그 남아는 더 있어요. >> 맞네 갈아서 만든 거 뼈가 갈아서 만든 거 맞나? 남아공 숲크 만들어서 >> 네 >> 24시간 [헉 소리] >> 24시간 >> 이틀 이틀거 있고 >> 사실 초조한 저녁이다 엄마 >> 뭐야 영어 라디오 방송을 즐겨 듣는 자매는 오늘 아나운서 1차 시험을 앞두고 있다. 최종 시험까지 통과하면 한 달 동안 어린이 뉴스를 진행하게 된다. Think of feel >> to feel something means to make it full right >> filmed >> 이거 되면은 뭐가 좋을 거 같아? 제 꿈도 이을 이룰 확률이 이제 좀 높고 이제 제가 미래 일할 장소 이제 좀 적응도하니까 괜찮을 거 같아요. >> 어 무슨 꿈이 꿈이 뭔데? >> 저는 라디오 MC 호스트 그냥 방송구 MC인데 더 크게 넓혀야지. >> 어 예랑님 방송국 MC예요?네 네. 자꾸 방송 MC하고 >> 한국이 한국이 승모 스튜어디어 >> 스튜어디스하고 >> 제가 받 >> 아랑이가 받을래 바로 아니 >> 여보세요 >> 안녕하 >> 예 안녕하세요 >> 스피커 스피커 안지 >> 긴장하는 아랑이 >> 아랑이 먼저 바꿔 드릴까요? 네. 안녕하세요. >> Yes. My name is 두근두근. 예랑이가 더 긴장한다. [음악] 홍준호 14 films at 부산 cin center a black and white of parasite is going to be screen also hold a social media event along with other >> 라디오 MC가 꾸민 첫째 >> 오케이 땡땡큐 아랑에 합격부 메일 보내니까 확인하세요네 네 >> 네 >> 오케이 얘랑 그까 방송국 MC와 스튜어디스가 되고 싶은 꿈많은 둘째 >> 영어 라디오를 들으며 꿈을 키우고 아빠와 영어 공부를 하면서 오늘을 준비했다. 오케이. 땡큐랑. 어, 내일 11시에 합격 여부 매일 보내니까 꼭 확인해 주세요. >> 네. [웃음] >> 제발 제발 제발 제발해 학교 해. relax first [웃음] >> 괜찮아 잘한 거 맞아요 >> 첫걸음은 잘 된 것 같다 오케이. >> 자자 상품. >> 와 [기침] >> 너무 [박수] 잘했어. 할머니도 떨었어. [웃음] 뒤에서 떨었는데 할머니보다도 더 안 떨고 너무 잘하돼. >> 음. >> 속개는 소개는 이상했는데 그 읽는 건 좀 작은 거 같아. 소개는 막 막 막 목소리 잡아가지고 막 그랬는데 >> 이제 기다리는 일만 남았다. 아름다운 영도 신압으로 봄이 오고 있다. 부산에 살다 몇 년 전 김천으로 이사간 정희 씨는 딸내 집에 자주 온다. 시골에서 농사진거 호박다와 가지고 >> 딸 한번 꿔 주려고. >> 음. 근데 옛날에 먹던 거 이런 거 좋아하더라고. 딸이도 >> 딸 때문에 태웠던 건 딱 한 번 분이었다. 근데 외국 사람 치고 인상은 참 좋았어요. >> 음. >> 어머니하면서 >> 달려와서 이래 공을 하는데 응. >> 그 이제 한국사 같지 않으니까 처음에는 조금 뭐 >> 조금 멋고 뭔가 조금 그랬는데. >> 응. 그 이제 자꾸 살갑게 다가오니까 >> 응 >> 이제 사는 모습도 보고 이렇게 또 살게 다가오고 하니까 이쁘더라고 자꾸 갈수록 >> 처음에 보다 >> 제가 사이한테들을 소리 중에서 제일 좋은게 뭐라는 거 하냐면은 어 어머니 뭐 뭐 꽃보다 아름다워요. 그런 소리 누구한테 배웠는지. >> 음. >> 뭐 그런 소리를 참 한 번씩 근데 이제 농만도 잘하고 한 번씩 그 마음이 >> 네. 다녀왔어요. >> 다했어. >> 다 탔네요. >> 응. 잘하려다가. [웃음] >> 엄마 손까지 배가 >> 집중 집중이 안 돼 가지고. >> 우와. >> 오자. 피디 님도 안 되. >> 우와. >> 뭐 안 돼. 어 >> 맛있겠다. 색깔 >> 색깔이 우와 >> 됐죠? 어 너무 맛있겠다. >> 호박 밥에 호박 지지에 >> 호박 지지고 호박 밥에 >> 이거 꾸으려고 매쁜 베르다가 >> 응 >> 얘하고 같이 먹려고 이거 진짜 >> 호박 한 데를 나눴는데 약간 썩었더라고 >> 음 >> 그래가지고 >> 얘도 마찬 >> 처음 사감을 봤을 때 놀랐지만 친정 엄마는 딸의 선택을 믿었다. 하지만 남편의 반대 부딪쳐 딸이 남화공으로 떠나고 애달픈 3년을 보내야 했다. >> 어제 우리 >> 땅은 집에서 >> 알겠습니다. >> 바이바이 >> 2년 전부터 지은 씨 살림에 보태려고 영어 가외를 시작했다. 맛벌이를 하다 보니 딸과 사위가 부지런을 떨어도 일이 끝이 없다. 빨리 참 이거 없으면 어쩌겠네. 오랫동안 요양 보호사로 일해온 정희신. 젊어서 고생을 많이 해 양쪽 어깨를 다 수술받았다. 처음으로 일을 쉬면서도 딸내 집에선 구석구석 일거리를 찾아낸다. 카페이다 보니까 >> 아 >> 사용하는 거는 이제 전기세나 물쇠 뭐 요런 거는 그 세를 우리가 괜히 내지만은 집세 따로 내고 뭐 세금 따로 내고 집에 대해서 이런 거는 너무 감사하지 >> 부지런히 아끼며 사는 딸내를 보면 엄마는 모든 해 주고 싶다. 대학 바로 아래에 있는 집. 가브리엘신 주로 집에서 식사를 한다. >> 어머님 잘겠습니다. >> 애들 >> 어 >> 아내 되신 장모님이 사회를 맞는다. >> 아직 아직 >> 아직이요 >> 와 슈퍼클린 와 어머니 너무 감사합니다. >> 너무 감사합니다. 화장실도 [웃음] 와 진짜 슈퍼 슈퍼 >> 와 >> 오늘 점심 반찬은 긴각 기름에 넣자마자 금방 하얗게 부풀어 오른다. 10년을 봐온 사위 볼수록 정이 든다. >> 아, 잘 먹겠습니다. >> 잘 먹겠습니다. >> 지 >> 하 먹어. 응. [목을 가다듬음] 됐다. >> 가자. 반전 가자지. >> 어, 맛있어요. >> 음. >> 음. >> 어머, 이거 어떻게 만들었어요? 이거 대이 있잖아. 대이? >> 네. >> 그럼 이제 장모가 >> 네. >> 친정에가 가지고 이걸 친정에서 만들어 봐. >> 무슨 맛이에요? >> 이거는 그 김맛. >> 고소와. 튀김 맛이. >> 김 맛이요? >> 응. 고소워. 그죠? >> 장모님이 해 주시는 음식 중에 제일 잘 먹는 맛있는 음식이 뭐예요? 다 진짜 맛있어요. 고기 아 >> 고기 티끼 고기 >> like 마스터셰프 >> 고기 마스터셰프 >> 네 >> 가브리엘 박사님 예쁘게 말하는 것도 박사급이다. 집 >> 속사니다. >> 와봐. 장인 장모님께 행복한 모습을 보여 드리고 싶어 가브리엘 신 한국으로 돌아왔다. >> 알겠습니다. >> 갔다 와. 응. >> 아 너무 배보 나 오늘 추 못해요. [웃음] 배이 너무 커. 어떡해. 장모님이 많이 줬어요. >> 진짜 많이 졌어요. 맛있었어. 많이 먹었어. 아 like muntest. Mount. >> 오늘은 봄빵아 가는 날. 아이들을 데리러 간다. >> 짐이 많아. 아빠가 왔다. 음. >> 내일 말해 줄게. 자세한 건 안녕. >> 안녕. So how are you today? >> 어 나는 >> 나는 낙찰에다가 치즈 찍어 먹었는데. 맛있겠다. >> 난 영화 봤는데. >> 무슨 영화? >> I캔 speak. >> 어? >> I speak. >> 아 그거 미안부 사람 >> 나 말할 수 있어? 어 >> 그 위안부 할머니들이 막 그 일제 강정기 때 막 나도 말할 수 있습니다면서 막 그런가 >> 뭐래? >> 아 예전에 그거 말했잖아. 그 어에서 역사 그게 아니고 그거 위안부 할머니가 60년 동안 숨고 있던 그거를 이제 영화를 배우면서 전 세계 알린다고 무겁잖아 내려가는 거 >> 콩 >> 다왔습니다. 축하합니다. >> 뭐예요? 뭘요? >> 어제 누구 저 구간 인터뷰 했는 거 합택되잖아 >> 몰랐지? >> 오 이쁘지? >> 진짜요? >> 어 >> 아 이럴 리가 없는데. 이럴 리가 없는데. >> 아니야. 이럴 리가 있지. 너거 열심히 했잖아. >> 영어 라디오 아나운서 1차 시험. 첫 번째 광물은 무사 통과다. >> 해피 댄스 >> 예 잘했어 기분이 어때? >> 행복해요. >> 행복해 [웃음] >> 계랑이네.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모르겠다. [웃음] >> TV가 없는 집. 아이들에겐 라디오와 책이 있다. US like [웃음] >> 뭐래? 아 >> 그게 안 했단 말이 아 [한숨] >> 뭐의 해방 of time wasight and came with the emancipation proclamation saying that everyone black white have the same freedom have the same >> [음악] >> 가브리씨는 아이들에게 영어와 세계사를 가르치고 있다. [음악] 삼남매가 자라서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가길 바라서다. [음악] 아브라함 링컨 책 있는 거예요. 예. this is American silver war. So I like to teach them history. >> World history, international history. >> 남or는 안 가르쳐요. They know about Nelson Manda, about AP. [목을 가다듬음] 부부는 아이들이 어떻게 잘하기 바랄까? 뭔 소린도 모아랑이든 [목을 가다듬음] basically to be a connection in a bridge between Korea and South African world and I think or just international world if they say so who are you I'm Korean and South African I am both and I am me [웃음] so I want them to be happy. 자기 집 >> 아나운서 1차 합격날 이런 날엔 특식을 먹어 줘야 한다. >>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진하세요. >> 고생이 많다. 바로 크마 >> 크마 >> 네 >> 오 >> 그런 말 하나 뭐라고 손님 많이 안 들어가 >> 손님 걱정이라 지금 빨리는 뭐 해결이 돼야 되는데서 >> 코로나 19의 여파로 시장에도 손님 발길이 뚝 끊겼다 30년 장사를 해온 큰어머니도 요즘처럼 어렵긴 처음이란다. 남화공에선 주로 생선구이로 먹는다는데 >> 저 이름 뭔지 알아요? 남편은 한국 와서 처음 큰엄마 회를 먹어 봤는데 >> 처음이었죠? 처음 맞아요. >> 아었나 그때? 어 >> 처음에 매우 낯살았어요. 그 >> 처음에는 그스트인지 >> 야 그러지만 저는 아 요즘엔 너무 좋아요. 잘 먹어요. >> 척과에서 가브리엘은 가서방으로 통한다는데 >> 밥 가서 좋아요. >> 어떻게 좋아요? >> 어떻게 좋으냐고요? 외국사를 그지 않고 정도 많고 똑똑하고 >> 영리해요. 영리해. 마늘한테 잘하고 >> 남화공에서 온 가서 사랑 듬뿍받고 있다. 너무 잘못해요. 정확하게 받아야 돼요. >> 코로나 19 때문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삶을 살아내고 있다. 안녕하세요. 뚜란뚜 [음악] 뚜둔 뚜른 [음악] >> 드디어 회타임 >> 멋다.이라 따라 뚜당 >> 오 >> 제가 먹었어. 그 부분 먹었어. >> 어 >> 빼 >> 요걸 다 먹었다고. 어 >> 우와 진짜 못 만난 완전 좋아해도 해 >> 저기 >> 어깨춤이절로 >> 장모님이 한 크게 쏘는 날이다 그장이 멀리 있다 >> 자 >> 내가 먹어 >> 맛있는 음식은 장모님 먼저 >> 맛있겠다 >> 어머님 드세요음 >> 알았어 알았어 맛있고 너무 크다. 어 고마워. >> 난 자데. >> 응. 맞아. >> 13살 부산 소녀 아랑이는 회를 좋아한다. 먹어볼래? >> 완전 맛있어. >> 진짜 뜨서 먹으면 >> 맞아. >> [목을 가다듬음] >> 레디 원 투 쓰리 야 [웃음] >> 그냥 그냥 한 입에 넣어서 생각하지 마. 얘랑 아직이 맛을 모른다. 다 [웃음] >> 국물 할 거야.이 >> 맛을 알면은 얘랑이랑 >> 아니 >> 나도 >> 얘랑아 초장에 듬뿍하면 이게 비린내랑 그 맛이 안 나. >> 좀 더 많이 찍어도 돼. >> 고소한 맛이 나지. >> 이렇게 >> 맛에다 자묻치 마. >> 그냥 뭔 맛인지 모르겠어. >> 깻거 먹어. 센거 넣어. 눈 아파 >> 눈 아파굿나 잘자 >> 어 시간 >> 아이들의 추춤 시간은 보통 9시 반 어릴 때부터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이 >> 들었다. 나 >> 나 [음악] >> 라디오를 들으며 잠드는 밤. 오늘 밤 꿈속에선 라디오 아나운서가 되어 있을까? >> [음악] [노래] [음악] >> 안방을 캠핑장으로 만든 막내. [음악] 날이 좋아지면 야외에서 진짜 캠핑을 하는 꿈을 꿔본다. [음악] 몸빵학 집에만 있을 수 없어. 온 가족의 나선 길. >> 집 근처 해양 박물관에 왔다. >> 딱 봐도 진짜 했던 거 아니. 첫째 아랑이가 한글로 된 설명을 아빠에게 영어로 알려준다. 이순신군 shows power. I know about신 the hero ofore아 and also 이승식 영화 더 봤어요. >> 네. >> 명량이요? >> 예. 명량 봤어요. >> 진짜 울었어요. >> 진짜 울었어요. [웃음] >> 왜요? >> 어 그 타이팅 스토리. 아, >> 예. 그 타이타닉보다 더 울었어요. [웃음] >> 영도 여행의 필수 코스 >> 박물관은 볼거리가 많다. >> 오랜만이야. 너 한 10년 더 늙어 보트 언니 상 어디 >> 다 >> 아주 보통 거북이야? 아주 아주 >> 한 몇 번이나 만났는데 >> 친하지 적어도 숨을 봐. >> 응. 되게 친하겠다. 우리가 >> 그죠? 사는다. 와 하는데 저는 그냥 식운동하죠. >> 말이 왔으니까. 얘랑이 >> 네. [웃음] 아 이제 그냥 >> 늘나 다 봤어. 베비 >> 아이들은 밖에서 노는게 더 신난다. >> 자원은 한 대뿐이라 무조건 서열순. 디스 [음악] >> 따라잡았어 이제 따라잡았어 [웃음] 따라잡았어 코로나 6으로 바깥 출입을 못하니 어른도 아이도 모두가 답답한 나날이었다. 누가 >> 누가 1등이지? >> [웃음] >> 몰라요. >> 손이 떨어져서 >> 다 탈락 아니야 이거. 우리 >> 메이비 >> 메이비 >> 손 끝까지 손을 잡고 있었어야 되는데 [음악] 위에 >> 1 >> 예 >> 이준에서도 배 탈까 >> 네 >> 우리 배 타고 세 개일주 할까 >> 배 타고 세 개일주 남화공에 배 타고 갈 수 있잖아 다시 가자 >> 나무공을 가고 싶어요 [웃음] 그래. >> 아, >> 그날 저녁이 미남이라서 안 해도 돼. >> 안 너네요. 아, 제가 해 드릴게요. 정말 할머니는 참 가봐. 아, 참 가만스 똑바어. >> 이거 왜 보어 또? >> [웃음] >> 웃지 마. 웃으면돼. 웃지 말고 이게 다 들어가 그런 거. 제가 안 하니까 애들도 하는지 모르고 있다가 어제 할머니가 주신 거 보고는 해보겠다고 >> 소원 풀었네요. [웃음] 모든게 다 [웃음] >> 제가 아니에요. 완전 이건 언니도 아니야. 언니 그래도 좀 나은데 언제 이상해요 스킨 갔다가 그 이거 집에 스킨케어 >> 가브리 팩 한번 해주세요. 안아 진짜 필요 없어. >> 피부가 너무 >> 저달래요. >> 우리 아들한테 무슨 장난을 치는 거야? 이러지 이런 거 아니야? >> 응. >> 가슴이 두근두근 있어. 음. 아니 가만히 있으면 돼. 가만히 있으면 돼. >> 장모님 덕분에 살다 살다 40년 인생에 처음 마스크 팩도 해 본다. 그냥 그렇게 있는 거야. >> 어 진짜 괴물 같은데. >> [웃음] >> 아빠 얼굴이 휘어지니까 좀 어색한데야 얘들아 >> 그렇지 않아 이거 이렇게 브리신 대학에서 뮤지컬 영어를 가르치며 아이들과 자주 뮤지컬을 본다 [웃음] [비명] >> 너거야 좋았어. [웃음] >> 세레즈. >> 그래서 딸들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노래가 생각났나 보다. [노래] >> 우리 귀여운 팬트. [웃음] 뮤지컬에 푹 빠진 아빠. >> 그런데 이든이가 냅다 식탁 밑으로 숨어든다. >> 거 맞아야 뭐야? 아좋 너무 무서워가 좀 >> 야 너도 팬텀이잖아 >> 제자 우리는 오케 >> 여자들은 휴식을 취해 >> 쌍둥이 >> 오케이 >> 우후 스케줄 >> 자 여러분 안녕하십 >> 인생 첫 마스크팩을 하고 울고 웃은 밤 잊지 못할 추억한 날을 남긴다 진짜 무슨 고스트 [노래] 며칠 남화공에서 온 콩과 옥수수가 잔뜩 나와 있다. [음악] 지은신 전날부터 불려둔 재료들을 벌써 4시간째 끓이는 중이다. 남화공 음식 샘플라고 합니다. >> 뭐 모드로 가은 거예요? 여기에 꼭 수수 콩 이제 땅콩도 아 땅콩 있다가 또 좀 넣고요. >> 음. >> 네. >> 남화공에 살며 시어머니께 배운 음식이다. >> 상관없어. 어떤 콩도 상관없는데 >> 남화공에 갈 때마다 재료들을 챙겨와 고양이 그리울 때면 해먹는 남화공 전통 음식. 샘프의 맛은 이것으로 결정된다. >> 이거는 그 치킨스파이스입니다. So this will give a very good tast. 그 소금도 괜찮아요. 그리고는 더 맛있어요. >> 아니 >> 뜨거워요. >> 응. 맞나? >> 어때? 국해. >> 샘프엔 매콤한 닭볶음탕이 딱이다. >> 이거는 좋은 믹스. Perfect combination이션이에요. >> 네. [웃음] 아무리 좋아하는 고향 음식이라지만 식구들 먹기엔 양이 너무 많지 싶다. 큰 통에 샘프와 닭볶음탕을 나눠담는 부부. 엄마 사과 >> 오케이노 >> 안녕오세요. See soon. >> See you soon. >> 곧 저녁 식사 시간. >> 아, >> 힘들게 만든 샘프와 닭볶음탕을 들고 아빠와 딸들은 어딜 가는 걸까? >> [음악] >> 묵직한 가방을 들고 향한 곳은 가브리엘 씨가 근무하는 대학의 유학생 기숙사. 원래 식사 초대를 했었는데 코로나 19 때문에 외출을 자지하고 있다. 기다려. 전화할게. >> [웃음] >> 제자들이다. doer [웃음] how you guys doing good and corona we we are managing [웃음] we are likeing yourselves up in the room I'm not going out I'm not going out now because of all this we got food for you Here's chicken and some I made some African s. I hope you like it. All the it's all in here. Should be like for four of you guys right in is it? Yeah. Okay. But still give him some food. Our lifestyle is very different here than home and he helps us a lot with consoling and and even like trivial things like like helping us move our furniture if we have to move and stuff like that. Fantastic. to see again. >> See you. >> Keep sa바 >> 곡 생활에 고충을 잘하는 가브리엘 씨. >> 그 외국인 학생들이 그 한국어 왔어. >> 음. >> 그 너무 어려워요. >> 그 너무나 더 음식이 더 달라요. 네. 그래서 If I can help, I want to help. >> 참 따뜻한 마음이다. >> 안 뜨거워. 안 뜨거. >> 아 뜨거워요. 네. >> 네. >> 남화공 전통 음식 샘프 먹어 본 맛이다. >> 어때요? >> 우리 남고 갔을 때 엄마가 해 준 거예. 응. 그 기름. >> 네. 맞아요. >> 아, 맞네. 괜찮네. >> 이거랑 그 고기랑 응. >> 줘봐. 좋아. 다시 >> 봐봐. 이름이 이게 뭔가? >> 샘프. >> 샘프 샘프. >> 근데 그것은 이름 모르고 그냥 먹었어요. 맛있게 그냥 우리나라로 말하자면이 음식이 콩 범벅 있잖아. 콩하고 뭐 잡이 뭐 >> 옥수수. >> 응. 옥수수하고 그 곡식 있잖아. 나는 거. 팥수 뭐 이런 거 해 가지고 >> 이러면 안 되고 내 생각이야 이거 >> 척하면 척 장모님과는 처음부터 통하는 데가 있었다. 진짜 어머 어머 really넥션이 있습니다. >> 네 >> 원래부터 그렇게 이렇게 친했어요. 네. >> 네. So she is like big supporters. >> 네. 이거 >> 준비됐나요? >> 어떻게 좀 맛을 갖까 싶어서 아고 이렇게 >> 이렇게 >> 마스터세 배우자 >> 막 즐리자 [웃음] >> 공주님처럼 표 많 나타나? >> 네. 엄마가 있어서 제가 편하고 네. 오늘 남편이 또 도와준다 그래서 가만히 있었네요. >> 지 >> 괜찮아. 없어도 어떻게 하고 조금씩 떴까? >> 엄마 오늘 필요하지? >> 응. >> 오 맛있겠다. >> 고기 줄게. >> 일단 리 >> 자 누가 기도할 거예요? >> 좋지. 죠. >>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걸 먹고 튼튼하게 잘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코로나에 간용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감사. >> 아멘. >> 아멘. >> 분 >> 고마워. 도 빨리 나올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 잘먹겠습니다. >> 코로나 19로 계약은 연기되지만 >> 가족과 일상을 함께 보내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 시티 >> 약간 매우면서 맛있지 그지? 아랑이를 매운 걸 잘 먹어 가지고 맛있을 거야 아마 그지? >> 네. 먹 >> 식사 후 반가운 안부를 묻는 시간이다. >> 13, km 떨어져 있는 남학원 가족. 한국과 계절도 정반대라 남화공은 지금 여름이다. >> 안녕하세요. [웃음] >> 신우. 예. 그게 >> 그게 이제 가서 동생 >> 여동생 >> 헤이맘 >> 헤이맘 >> 헬로헬ot [웃음] >> [웃음] >> 너무 맞아. 우리는 막 뒤로 이렇게 있고 [비명] [웃음] >> 몸은 떨어져 있어도 늘 그리운 남화공 부모님이다. >> 감사합니다. >> 네. 고맙습니다. >> 사랑해요. >> 오 잘하시네. [웃음] 아빠 잘 같은데 아빠 >> 사랑해요. We had an audition yesterday of BFM kids announcer. interview and another interview [웃음] 부산 [웃음] >> 2011년에 왔었었는데 또 그때는 저희가 작은 집에 살기도 했고 애들도 어렸는데 지금 이제 애들도 컸으니까 같이 시간을 보내고 싶었는데 봄에 오시려던 계획이 코로나 19 때문에 여름으로 미루어졌다 >> 굿바 [비명] 사랑해 >> 사랑해요 >> 인사해야지을 [웃음] 나는 부모 사지간이다. 아줌마 아줌마 lovely when angry dangerous but naughty. [웃음] My sisters were good but I was I was very very I was mission impossible. almost more than one year without face without me so one year and mon >> 예 >> 많이 보고 싶으시겠네 >> 많이 보고 싶어서 네 >> 딸이 남화공에 있을 때 엄마도 영상 통화만 기다렸었다. 일주일에 한 번을 저기 부모와 동생 누나 대화하는 날로 정해 가지고 >> 응. >> 토요일마다 그렇게 그 먼거리를 통화를 하더라고. >> 사위가 >> 마음이 제가 눈물이 날라 그래요. >> 보고 싶어서. 어, 두 개 >> 보고 싶을 때 못 보고 하니까 마음이 부모된 입장으로 괜찮아. 아 볼 때가 많아. [음악] 얼마 외롭겠어. 그러고 또 가족 있다 해도 또 부모로 틀리잖아. 아 나도 멀리 떨어져 가지고 >> 고마워 항상 >> 남화공 부모님은 아들의 선택을 늘 지지해 주셨다. 작년엔 처가 어른들을 모시고 남화공에도 다녀왔다. [음악] But also making family here. So it's always it's difficult because it's good to be in South Africa to be with family but also must think about uh my family here, my children, my wife, everybody here. So it's it's difficult to really balance but my family in South Africa I think they stand학교 부속 어린이집. 벌써 5년째 어린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꼼꼼한 손소독은 기본. >> 안녕하세요. 체험 직장 하겠습니다. >> 아 괜찮습니다. 네. 괜찮. 네. >> 이마를 조금 네. >> 아 괜찮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비명] Now first we going to play a game. Remember the stand up sit down? 다 세 [비명] I want you to put up your hands no screaming no scaming put up your hands 오케이 하지 마세요. [웃음] 알았어 하지 마세요. 오케이. 음. Yes. 예. >> 예. >> 어. >> 캡. Very good. 캡 cap 뭐예요? What is cap? >> 고양이. >> 고양이 >> 고양이 >> 아니고 고양이 >> 아 모자. >> 캡 >> 캡 >> 캡. 그다음 >> 딱 이든이 또래 아이들 가브리엘 교수님이 있는 곳은 언제나 유쾌하다.이 이 즐거운 수업도 코로나 19 때문에 당분간 쉬게 됐다. 머리 묶어. >> 남자 여자 >> 여자가 머리 여자유 >> 진짜 귀여워요. 머리칼 없어요. [웃음] >> 뭐라 그래요? So I tell I'm brown because 초콜릿 많이 먹었어. [웃음] 아 그럴 [웃음] 머리가 다 할래 할래? 어 해봐. 어. >> 엄마는 맨날 뭔가를 만들어 내고 있다. >> 내가 한번 저어 봐도 돼요. >> 이거 알끈 빼면 좋은데. 이거 알끈음 >> 알끈인지도 않은구나. >> 응. 가 >> 야무진 13살이다. >> 이거 지단 붙여서 김밥 만들 때 >> 슬라임 >> 찬물도 위아래가 있고 달걀물 젖는 것도 깍듯이 나이순이다칠 수가 있어요. 여덟개 >> 그렇게 뭐 신기해 얘들아 [목을 가다듬음] >> 이렇게 대답이 없어 [웃음] >> 아 배고파졌어 >> 배고파 >> 나 나자 이번에는 >> 나야 >> 나고 나야 누나들은 시험 보러 가고 >> 얼떨결에 막내 차지가 됐다. >> 나 공부 짱 열심히 했어. >> 스프링 >> 스프링 스프링 >> 아 이런가 식은 조금 꽉 끼지. 아이 >> 공부를 새벽 세서 했으니까 스플릿 >> 아빠는 아이들의 영어 선생님이다. 스플릿스 >> 스핀 너무 자신감이 너무 쉬는 거 같아. 100.2개 100.2여야 돼. >> 진짜 >> 이런 노력은 남은 스타일는이 트르면 때려 [웃음] 이거 나마공 스타일이에요. 이거는 그냥 뉴제너레이션 스타일. 또 다시요. 다시요. 다시. 야스타 진짜 [웃음] 아파요. >> 자매는 몇 점이 남았을까? >> 100점 맞았어요. >> 오랑이네. >> 저 세 개 틀렸어. [웃음] >> 괜찮아. 나 완전 손상이 있다. 분명히. [비명] >> 그 사이 준비된 김밥 재료. 생활력 강한 장모님은 예전에 분식집도 했었다. >> 해놓고 밥을 크기를 딱가지고요 정도 되겠다 싶으면 많은 거 이래고. 응. 딱 되겠네.요 정도. 그래 딱 되겠다. 가운데 >> 제 조항부터 이렇게 >> 맛있겠다.음 >> 당무지도 >> 이거요? >> 응 그거 무 >> 아 무게 >> 무도 많이 사야 될 것 같은데. >> 응. [웃음] >> 짠. 와, >> 전직 분식집 사장님의 김밥. >> 나이스. 나이스. [한숨] >> 어려워요. >> 한번 해 보시오. >> 네. [웃음] >> 운동하고. 뜨. 손끝 야무진 사위는 눈썰미도 좋다. >> 내가 입은 말 [웃음] 그대로 뭐든지 다 잘해요. >> 엄마 눈에 그렇게 보이나 보다. >> 다 잘하시 >> 장모님과 사위 호흡이 척 맞는다. >> 어우 너무 잘했어. 우 100점 만점에 100점 만점에 >> 98.2점은 내가 또 그거 >> 혼자도 너무 잘했어. 혼자 하면은 100점 너무 잘 >> 어 잘했다. 진짜 그지? >> 진짜요? >> 어우 잘했어 감사합니다. [웃음] >> 나중에 남고 가서 엄마 이렇게 해드려. 엄마 >> 맞아 맞아 맞아. 어머니 >> 파들 마들 다들 마들이 스물 딱해. 어 멋죠. >> 그럼 어디서 배웠나고 물으면 누구한테 배웠다 할 거야? 음. 어게만 뭐지? >> 누가 누구한테 이걸 배왔느냐고? >> 그 마스터셰프 [웃음] >> 마스터 칼로 이하면 안 되지. 먹어봐요? 맛이 있나요?음 >> 괜찮아. >> 너무 괜찮아. >> 너무 괜찮아. [웃음] >> 너무 괜찮아. >> 두 개 들어가면은 이게 나와 커 가지고 소리도 크거든. 저도요. >> 어. 아, 이쁘다. 아니에. 노란김밥. >> 응. 아. 아. >> 이제 됐어. 이제 조용하게. 맛있다. >> 너무 맛있어. 답답한 집을 벗어나 오늘은 소풍을 갈 차이다. >> 코로나 19 때문에 계약도 연기되고 애나 어른이나 몸이 근질되던 차였다. >> 갑시다. 자 신 >> 외출 필수품 마스크는 기본 >> 어머니 >> 마스크를 >> 완전 무장을 하셨네요. >> 예 왜냐면 지금 코로나 때문에이 안 하면은 상대방의 폐를 끼친대요. >> 그래서 마스크도 하고 장갑고 이렇게 좀 거추스러워요. 차로 몇 분만 가면 볼리 많은 부산 영도. 북적이던 곳들도 요즘은 한적하다. 영도바다엔 늘 배가 떠 있다. 대형 선박들이 입항을 기다리며 머무는 배들의 대기 장소. 색다른 풍경을 만들어낸다. >> 보여요. >> 뭐가 보여요? >> 그 배 보여요. >> 배? >> 예. >> 그 사람들은 저기 >> 남아공은 안 보여요. >> 나공 [비명] 보여요. 안 보여. >> [웃음] >> 아니 엄마도 여기서 지금 가파른 층층 계단을 내려가면 아무도 없는 해변이 나타난다. 야 누가 빠른다 >> 오랜만에 코파람 쓸러 나온 가족 장모님이 제일 신나 보인다. 소리 들려? >> 파도 소리 들려. >> 여기 자툴라거. 다 자툴락거. >> 자투라 집에 장식할 거야. >> 예. >> 근데 이게 자연산이거든. 이거는 >> 이게 뭐예요? >> 예. >> 이건 뭐예요? >> 이게 공부 다마. >> 오 >> 근데 이게 자연산이에 이거는. 이게 되게 맛있어요. 쌈면 >> 가져가실 거예요. >> 예. 예. 가져가서 전심 때 이거 반찬으로 할까? 근데 이게 맛있어요. 이게 [비명] 아이고 좋다. >> 기다리고 기다리던 도시락개봉. 이런 크다. >> 있는 거는 프레셔스야. 프레셔스. [웃음] >> 아, 고마워. >> 한적한 곳을 찾아나온 김밥 소풍. >> [음악] >> 움추리고 있기엔 봄의살이 좋다. [노래] 가끔한 번 소리 치는 그 순간 의자에 나 혼장게 [노래] 두려 >> 음악에 이끌려 이든이가 들어온다 [음악] 아도 >> 꿀렁꿀렁 소울 충만한 몸짓던 그 끝나 >> [음악][노래] >> 정치님 >> 여섯살 누굴 닮아 이렇게 끼가 많은 걸까? 너 너 뭐해? 여자했어? 언니 여자했어? 언니 여자했어. 머리카 여자 나한 먹어도 돼? 안 돼. 빠른 리듬엔 열정적인 막춤. 야, 너한테 죽었어. [음악] 어떤 음악에도 몸이 반응한다. >> 끝이야돼. 아이들에게 라디오가 있다면 어른들에겐 스마트폰이 있다. >> 스마트폰 타임이에요? [웃음] >> 아니요. 지금은 제가 그 남화공의 그 학생들이 >> 그 터널하겠습니다. >> 그 뭐지? 그 타임 diff퍼스 그 남화공의 >> 시차 시차 때문에 >> 시차 예차 때문에 >> 그래서 아이 시간에 그 학생들 커뮤니케이션 시간입냐 네 >> 저희가 폰을 쓰고 있으면 아이들이 자기는 폰이 없는데 [웃음] 어 뭐지 엄마만 폰한다고 좀 좀 싫어해요. 그래서 가능한 애들이 볼 때는 안 하고요. 애들이 다른 거에 집중하고 있을 때 제가 좀이 집이 텔리데 없어요. >> 어머니 심심하시겠네요. >> 예. 그러니까이 이렇게 이제 [웃음] 휴대폰으로 가지고 보는 거예요. 보는 아 저 어렸을 땐 치유가 있어서 제가 이제 제 경험상음 제 스스로 조절해서 TV를 뭐 시간을 정해 놓고 보고 이런게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아이들은 제가 좀 도와주면음 좀 조절해서 볼 수 있겠다 싶어서 이렇게 하고 있어요. >> 13살 아랑이는 외모에 관심이 많다. 예랑이한테도 이렇게 어 좀 망초 같은 옷이 있었는데 그게 제가 이제 좀 부러워 가지고 엄마가 이제 좀 작아진 옷을 이제 따로 모아 주는데 제가 발견해 가지고 입는다고 했어요. >> 어 되게 자주 입는다 이거 마음에 드나 봐. >> 네. 완전 >> 어 여기 있어요. 엄마요. >> 조 10년 된 옷이다. >> 야무지게 동생의 머리 모양을 잡아주는 언니. 영혼까지 끌어당기는 중이다.도 >> 아니 됐어. 아야야야 아야 >> 이거 못 튀어나온 거 >> 너걸로 하면 어때 아야 아야 [웃음] >> 얘랑아 >> 이렇게 귀에다 걸어두면 >> 모든게 무료로 예뻐지는게 아니야 고난이 필요해 고난이야 저게 그니까 >> 한개 끼운게 고난이야 >> 너게 고난이야 나보자 앞에 좀 봐라 하면 안 되겠어 이게 이렇게 하면 머리가 뒤에 딱 붙거든. 이렇게 잔머리가. 이제 승문 되면 이렇게 딱 머리 이렇게 딱 넘길 줄 알아야 돼. [목을 가다듬음] >> 아이고 예쁘다. >> 예쁘다고. >> 아이고 예쁘다. 나랑 똑같네. 똑같아. [음악] [음악] 언니의 피아노 반주에 맞춰 아름다운 [음악] 발레리나가 된 예랑이. [음악] 재밌지. [음악] 아, >> 저 한네 살, 다섯 살쯤에 >> 하울림에서 배웠는데 >> 응. 그리고 바빠 가지고 끊었다가 >> 집에서 동영상 보면서 >> 응 >> 조금씩 연습하다가 이렇게 됐어요. >> 잘 쳤는데. >> 감사합니다. [웃음] [음악] >> 아 여기밖에 안 돼요. >> 이든다. >> 오 나보다 더 좋은데. >> 너 이거 할 수 있어? >> 강하지. >> [웃음] >> 뭐가 당연하지? 아, 요거를 눈에 따라요.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하고 이렇게 >> [음악] >> 잡고 뒤에를 밀면서 요거를 이렇게 당기는 거야. 들었어? 아, >> 아프지? 아프지? >> 엄마가 물려준 오래된 피아노. [음악] 아랑인 방과후 교실에서 피아노를 배웠다. >> 선생 발리 잘 추는 거 같아.음 [울음] >> 최선을 다 하는 거 같아요. 자른 아니지만. >> 부산 해피하우스에는 볼수록 매력 만점. 꽃마는 삼남매가 자라고 있다. [음악] >> 그날 오후 큰 소리가 난다. 팔아놨어. 지금 계속 볼래? >> 있었어요. [콧방귀] >> 있어. 앉아 있으면 뭐 하는 밥을 먹어야지. 그럼 앉아가 밥을 딱 묶으면 딴 려야 될 거 아니야? 어 밥 먹다 엉뚱한지 사하고 나서 밥 이제부터 밥 굶어 이제 밥 먹을 먹지 말라니이 >> 무슨 청천 병력이란 말인가 알았지 [음악] [음악] 보관이 빠져가지고 두가 다 >> 눈물 쏙 빠지게 혼인난 예랑이 일부 >> 먹다만 밤만 덩그런이 남았다. >> 저 머리가 완전 산발이어 가지고 방으로 와서 머리 묶고 있었는데 할머니가 막 그 밥 안 먹는다고 그런 오늘 굴하면서 막 그랬어요. >> 속상했어. >> 네. 어그라고. >> 그래도 안 먹으면 손해. 밥은 마저 먹어야 한다. 화르르르 불갔던 외할머니도 그때뿐 손녀를 달낸다. >> 이제 이제 밥 잘 먹을 거지? 응. >> 원래 잘 먹거든. >> 아 원래 잘 안 먹잖아. 그 잘 먹을 거지. 예해. 대답이. >> 예. >> 그래.여 있는 머물고 있는이 시도 귀한 시간을 귀하게 쓰고 있는 거예요. 많이 못 해주고 애들도 >> 많이 못 거두고 이래가지고 >> 밥 한 소라도 더 미고 싶어 가지고 >> 예. 그렇게 >> 계속 일하느라 바쁘셔 가지고 >> 예 계속 그냥 쭉 뭐 얘들 뭐 어릴 때부터 내가 거의 일을 해 봤으니까 >> 음 >> 그 이제 얘들한테 많이 이제 가까이 모니스 받고 이래 가지고 그이 귀한 시간 같이 나누고 있는 거죠. 10여년 요양 보호사로 일해오다 처음으로 쉬어본다는 정희 씨. 뭐든 해주고 싶어 마음이 분주하다. 대학교 개강은 연기됐지만 가브리엘 교수님의 강의는 글로벌 공부하는 걸 좋아하는 가브리엘 씨을 쪼개 외국 대학원생들의 연구 주제를 상담해 준다. Especially with online education. Oh me continue doing great work. Um think more of what you want to do. Good day. All right. And God you too. God bless. Bye bye. Bye bye. She's from America, USA. Yeah. So I talk to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Um from Africa, Asia, Europe America. Yeah. So I try to help as much as I can. So people have good research ideas, you know, talk and share ideas and help them out. 빼내 아 백 >> 이런 날은 바삭한 부침개가 재격이다. 어 다했어 다어 다어 >> 친정 엄마만 있으면 맛있는 음식이 뚝딱 나온다. 이걸로 낮주 떠야 이거 다 치워버리 이거 치워버리 >> 온 집안에 고소한 냄새가 퍼진다 >> 오 >> 약간 내야 될 것 같아 >> 아 배고파엄 >> 누나 입으로 먼저 들어가 버린 부침개 >> 음 >> 맛있어 마요네즈 좀 찍으면 더 맛있는데 >> 스나스게 맛있겠다. >> 아 맛있겠다. 오 >> 배야 많이 드디십시오. >> 맛있지? >> 응. >> 와 >> 막내는 큰 누나가 챙긴다. >> 진짜 맛있어. 안 먹으면 후회할 거야. 티자 >> 한 번만. 아 우리 왕자님 간장 흐른다. 아 >> 간장 >> 어 아 아 그렇지 >> 쇼 >> 어머니 [목을 가다듬음] 여기 >> 김치가 안 매우니까 안 바르게 앉아볼까요? >> 진짜 맛있어요. >> 진짜 맛있어요. >> 왜 많이 먹어? >> 응. [음악] 비 오는 날의 힐링 음식. >> 마지막 남은 한 조각. 젓가락이 바쁘다. >> 완전 반했. >> 조금 해. 지 >> 이래. 이래. 가자. >> 봄뼈이 좋다. >> 아. 아 작업 시작하려고 하고 있어. >> 다정한 아빠는 박마다 돌아다니며 이불을 걷어간다. >> 아 >> 언니 나도 좀 쏴도 돼?은 은 날엔 탈 묶혀둔 먼지를 털어낸다. >> 7년을 봐온 그림 같은 풍경은 일상이 됐다. >> 그럼이이 게임이는 그 뭐지? 그 누나들 이거 다 알아요. >> 맞아. 누나들거 잘 알아. 아빠보다 더 잘 알아. 오케이. >> 아빠 몰라 이거 어떻게 하는지? >> 아 다같이 하시면 더 재밌어. >> 그 너가 되잖아. >> 어 >> 까눈이어 가지고 못 >> 까눈 >> 까눈 응 [콧방귀] >> 아빠 까눈이 뭔지 아세요? >> [웃음] >> 삥이거 >> 몰라요. 까막 >> 까막 눈 >> 까눈 >> 까눈 >> 블랙 아이 >> 어 까막눈 막 이렇게 >> 까눈 >> 아빠 >> 나 까막 눈 있어 >> 아 재밌어 >> 눈한테도 까만 눈 있잖아 >> 맞다 너 있어 너도 있잖아 우리 다 까막 눈 있어 not >> 까막눈이야 >> 아니야 이거 브라운이야 브라운 >> [웃음] [비명] >> 여보 >> 아 이거 한국 진짜로까 거 블랙이야 이거 무슨 뜻인지 블랙 >> 글자를 잘 모르니까 이게 무슨 뜻인지 모를 때 >> 까눈이네 don't know how to read you don't know the mean >> 은색은 종이요나한 상방눈이 >> 예. >> 한국말 제일 어려운 부분이 어떤 부분이에요? >> 아, [한숨] 다요. [웃음] 그까 한국 바람이 그냥 뭐지? 그 세기는 너무 쉬워요. 한국어는 그 >> 배 그 맨 배 뜻이 너무 다 너무 많아요. >> 음. 음. >> 그래서 아 그 한자 물으면 더러워요. >> 음. 우리 외국 있는 그 한자는 진짜 몰라요. 음. >> 그래서 더러워요. >> 야 까까 >> 눈이지만 사는 됨 별 문제 없다. >> 한알 몇 장이에요? >> 한 장씩. >> 그날 저녁 >> 하나 한 장씩. >> 몇 개 만들어요? >> 너무 쳤네. >> 주방 휴즈로 뭘 만들려는 걸까? 제가 실수로 핀 거예요. >> 여기서 자국을 만들어놔. >> 응요. >> 코로나 19 때문에 마스크 대란이 일던 때 한 마스크를 완전 해보이가 >> 없으면 잇몸으로 인터넷에선 기발한 마스크 만드는 법이 등장했고 엄마와 아이들도 만들어 보기로 했다. >> 이게 좀 더 종이다 두꺼우면 써 볼까? 코랑 입을 가리면 되는 거야.이 이 침만 안 튀어도 예방데. 어 짧다. 조금 더 얘 엄마가 길게 만들어야돼. 이거 이이든 너한테 맞겠다. 자, >> 1회용으로 쓸 수 있으니까. 그렇지? >> 응. >> 심심해서 시작했지만 모두 진지하다. >> 어때요? >> 어, 그래. >> 어디? 좀 지저분하게 하지만 마스터입니다. >> 너무 이상하다. [웃음] >> 중간에 이어붙이는 건 아닌 거 같아. >> 요즘 1회 마스크가 품절되고 비싸 가지고 우리가 1회형 마스크 만들어 갔어요. 동영상이 있어. 이거 >> 이게 뭐야? >> 어때? >> 써. 어 뭐야 이게? >> 마스크. >> 어 >> 거 맞지도 아닐 거 같은데. >> 맞지도. 코랑 입이라도 놔으면 돼. >> 코 >> 이게 뭐야? 아, 이런 걸 누가 써? 아니, 됐어 됐어 됐어. >> 가장 정상적이게 만들어 아랑 >> 괴봐. 어, 잘됐다. 손심해. >> 그래, 이런 날도 있었지. 웃으며 이야기할 때가 올 거다. >> 이게 진짜 정생적이야. 이게 정상적. 오 잘 만들졌어요. 졌어요. >> 거기 숨구멍데 숨쉬라고. >> 그래 괜찮아. 하나 1 >> 하나 >> 세개 유일한 나만의 마스크를 만들 하나 둘 셋 [음악] >> 며칠 후 장모님도 모셔다 들릴겸 온 가족이 김천 처가에 가기로 부산에서 차로 세시간 거리 장인 장모님은 노구를 보내기 위해 5년 전 부산에서 [음악] 고향 김천으로 이사했다. >> 아 >>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 불리나게 마중 나온 외활아버지. >> 추 자 추 >> 염색하셨어요? 아니어. >> 어 그래요? >> 학추 >> 근데 모르 >> 안녕하세요. >> 색 아니었죠? >> 아님 안녕하십니까? >> [웃음] >> 사위와 코로나식 악수를 하고요. >> 아내가 부산 딸내 집에가 있는 동안 동수신 독수 공방을 했다. [웃음] >> 아 완전 아니야. 근데 >> 아유 완전게 그냥 어 >> 남편이야 [웃음] 한 20일 넘게 한 달 한 달 가까이 이제 보는 거예요. >> 아이고데. 아이고 얼굴 >> 안동에서 대전에서 이모들도 먼저 와 있다. [웃음] >> 저희 이모들 엄마 같은 >> 밀가루 >>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웃음] >> 얘랑이 태어났을 때 산우조리 해 주셨던 막내이모 >> 그지 얘랑아 이렇게 얘랑이가 이렇게 많이 잘 봤어요. >> 많이 봤다.이 자 야 이거 너무 이쁘지 >> 이쁘진 >> 어 이뻐졌다 아랑하고 랑이가 이뻐 >> 안녕하세요 >> 가족이 된지 13년 유쾌한 조카 사회는 어딜가나 환영받는다 >> 애들 이렇게 잘 키워놔가지고 >> 아 이거 아니 아랑 에랑이도 뭐 뭐 영어 뭐 안어 >> 아이고 아이고 대단하다 [웃음] 엄마 아빠 진짜 고생 많이 하고 힘들어도 보람 있잖아. >> 아 감사합니다. >> 그래 얼마나 이뻐? >> 예예. 저 사파리 저기 같이 갔어요. 또 남공 바큐 만들었어요. >> 온기종기 모여앉은 삼남매. 외가에 오면 텔레비전을 볼 수 있다. >> 가져가. 장모님은 집에 오자마자 저녁거리부터 준비한다. >> 지금부터 쭉 고아야 해서 정희 씨의 마음이 급한데 친척벌되는 이웃의 감마치 매번 요인하게 쓰인다. 밤새도록 떼야 되는데. 어 끝이면 안 되는데. >> 박사님. >> 네. 남화광 선수도 불대요. >> 남화광에 아니에요. [웃음] 그 바바퀴 만들면 해요. >> 말없이 장작을 챙겨다 주는 사위 안 예뻐할 수가 없다. [음악] 사위 사랑이 넘치는 정희 씨. 저녁상엔 뭐가 옳를까? >> 이게 돼지 족발. >> 시간과 정성. 장모님의 요리비법이다. [음악] 어디 있지?이 없어. 그러니까 오늘 그 전기줄하고 >> 친종 부모님은 이모네와 함께 사과밭을 일고 있다. 자주 모여 사는 얘기도 나누고 사과 농사도 짓는 우의 좁은 >> 집안이다가 싣고 오는 과정에서 >> 수 있어 >> 이거 나지 >> 동우리아 파트에서 [웃음] 놀라 >> 남화공 여행 후 가족은 더 가까워졌다 >> 아니 >> 작년에 가브리엘 집에가 가지고 >> 2주간 우리 여행을 같이 갔었어요. 그 같은 그 여행기라 빨리 먹어 >> 출발부터 써내려간 남화공 여행기보면 너 아빠 얘기도 많이 나와봤네 >> 장장 20시간 가까이 나라가 남화공 사돈을 만났었다 >> 사돈은지 잘해 주셨어요 모든지 >> 뭐야 >> 그건하고 마르지로만 표정으로 했지 아이 좋죠. 예전에 대전에 있따 부산 내려갔거든요. >> 대전에 있을 적에 가끔 이제 [목을 가다듬음] 우리 집에 놀러도 오고 >> 그랬었죠. >> 음 >> 대을 때이 집에서 잖아.음 응. 네. >> 음. 맞다. 맞다. >> 근데 이제 >> 대전에서 보낸 처음 3년 이모네가 있어 든든했다. >> 가족이 되기까지 붙임도 있었지만 시간은 약이 되고 어느새 3대를 이루었다. 들어지마. 빨리 >> 안녕 야자야 >> 야 뭐하 나 >> 와봐 내가 점프할 거야 >> [비명] >> 아야 >> 엄마 >> 어 >> 엄마주세요 >> 장모님 에스코트는 친절한 삽비가 한다. >> 5년 전 고향으로 이사와 사과밭을 마련했다. 지금은 땅 힘을 도두며 정성을 데을 때 >> 장인 어른 곁에서 남화공사위도 서툰 갈퀴지를 한다. >> 가수방 이런 거 해 봤어? >> 이런 일 해 봤어? >> 일이 안 했어요. >> 안 해봤어? 거 처음에요. [웃음] 자 아버님 여기에 왜 이렇게 해요? >> 이거 비료예요? 비료? >> 아, 비료. >> 응. >> 아파. 더 여기 더 좀 아파요. 1시 후에는 죽어요. [웃음] 어 정직하지. 진하고 성실하고 모든 일에 활발하게 모든 일 배우려 하는 그런 자세가 있어. 그러나 사위의 진면목을 알아보기까지 시간이 필요했다. 그 사기고 있때 거기 그냥 사기면 사귀때 뭐 >> 그 이상은 이야기하지 생각하지 마라 했는데 >> 나중에 데려왔더라고 부산 우리 집에 >> 깜짝 놀라셨거든 >> 놀랐지 그리고 그때 반대하고 막 그래 했는데도 안 되는 거라 그 우리 젊을 때 그 내 사고 방식으로는 그 도저히 용 쾌락이 안 됐지 그 이제는 이제 뭐 시대가 세계가 시대와 함께 그런 이제 그걸 허락하고 뭐 그것도 그렇 사는 것도 괜찮겠다 싶거 >> 그렇게 10년 서목했던 장인과 삽비 사이엔 따뜻한 바람이 분다 큰 거 가자. >> 파르파르 시골 들판에 봄이 올라온다. >> 러크가 >> 어 이거 잎이 크지? >> 카을 들갔다 >> 돌아야 돼. 뿌리가 >> 다르지. 뿌리를 해야 돼. 그래 >> 요파이요 요거를 먹는 거야.요 뿌리이 >> 뿌리를 먹는 거야. 우리가 >> 냉이라 >> 요거야. 야무진 손으로 향긋한 봄을 캔다. >> 저희 삼남매가 다 캔 거예요. >> 많죠. >> 엄청 많이 캤는데. >> 그죠? >> 포박 포도 배 사과 양파. 아. 음. 오케이. >> 몸에 좋은 건 장인은 먼저 챙겨 드린다. >> 땡큐. >> 맛있어요. 후반에 >> 다리 피. 시골 외가에서 보내는 하루 시간이 빨리 간다. [음악] 그 사이 장모님은 구수한 돼지족발을 푹 고환했다. >> 이거 가서 방이에요? >> 예. 가서방하고 식구들. >> 음. >> 우리 저저 여동색 재부들. >> 음. >> 누구라도 챙겨 주고 싶어. 늘 손이 커진다. >> 새워젓하고 산극이야. >> 저 먹나? >> 네. 아 >> 자 오늘 밭때 일한다 수 많았습니다. [웃음] 주세요. 자금 >> 감사합니다. >> 그 맞아야 이제 [웃음] [콧방귀] >> 술을 마시지 않지만 사위는 분위기를 맞출 줄 안다. >> 고걸 뜯어 맛있어요. 이게 콜라겐이 많아 가지고 >> 가박사는 원래 주름살 없잖아. 내가 많이 먹어야 돼. [웃음] >> 진짜 맛있어요. >> 예. 음. >> 국은 진짜 좋아요. >> 그 >> 나마공도 우리 어머님 그 비가 안 들어요. >> 어, 그런게 있어요. >> 네. 그날 밤 >> 다 같이 잘 준비를 하는데 남화공사위는 무릎 꿇고 걸레질을 한다. 100년 손님이라던데 소탈한 사위는 거실바닥에서도 스스럼 없이 잠을 청한다. 아이고 >> 나아 네가 불 거고 그거 한번 누다 일하면 되겠다. >> 폭딱복딱 어깨 맛떼고 누워도 좋은 밤이다. 내가 >> 예나 >> [웃음] >> Sorry. 손실이야. 아우 손실. 아우 손실. 엄마야. 어머. 아이고 장학 끼고 와야 되는데 큰일 났다 >> 집에 하시지 왜 오기 >> 어 사실 오 여기 흘르 빨기 좋아서 사람 많고 하니까 >> 아 >> 그냥이 빨아 갖고 아우 손실려이 빨마 속이 시원해요 아고 할머니 뭐 야 손실이 좋겠다 >> 갈로는 멧돼지 잡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어우 손 아파 손 아파 아니 아니야 놓고 아니야 빨리 손 >> 남매는 아침부터 동네 탐방을 을하고 오는 길이다. >> 진아. >> 네. >> 할아버지 흉내낸 거야? >> 자, 언니 이거 나누자. 이거 죽으러 가나 아침에 >> 한 봄을 입으로도 맛보게 됐다. >> 셋시고 나면 한 가도 되거 >> 누구 누구 거예요? 이거 이모 둘 거 >> 그 지니까 하나 >> 세봉지 얘는 우리 먹고 나 >> 어제 많이 >> 애들이 합생해 가지고 어제이 많이 뽑았네 생각보다 >> 하지만 차 트렁크는 이미 포화 상태 너무 많이 챙겨 주셨다 >> 엄청 많네요 much to much got things of apples 가랑 >> 네 >> 마버리 >> 하나라도 더 주고 싶은 장인 장모님이다. >> 요리 요리 딱 요렇게 요렇게 그래 그렇게 하면 되지 가만 있어 자 >> 감사합니다. >> 힘들어도 자기는 자리 가서 >> 앞에 안고리 해라 >> 가세요 우리 다 놨는데 그죠? 어 말 잘 듣고 >> 말 잘 듣고 잘해 파이팅 어 편안해 갈 근데 갈 때 좀 이렇게 연습 좀 많이 해 >> 안녕히 가세요 >> 안녕히 계세요 >> 빠이바 >> 사실 중요한 일이 있어 서둘러 나선 길이다. 라디오 아나운서 시험엔 아랑이 혼자 최종 합격했다. 때문에 >> 아, 좀 힘들 거 같기도 하고 좀 왜냐 그 됐다고 막 잘했는데 저렇게 힘들게 여전 거니까 새이에요. >> 어이가 없니 좀 잘하는 거 같아. 아, 네. 처음 다 나와줬어요. 완전 그 채 >> 바로 오늘이 아랑이가 첫 녹음을 하는 날이다. 한 달 동안 어린이 영어 뉴스를 진행하게 됐다. >> 영어 라디오를 즐겨 들으며 라디오 진행자의 꿈을 키워온 아랑이다. >> 오늘따라 멋져 보이는 언니. 야 됐어 다시 >> 차에서 연습 많이 했어요. >> 많이 했어요. >> 네. 차는게 너무 잘했어요. >> 드디어 녹음이 시작되고 아랑인 잘할 수 있을까? >> [음악] >> 음. 조금 더 가까이 와서 응. 되고 볼게요. 자, 한번 읽어 볼까요? >> BFM Sunday's KS뉴스. >> 네. 잠깐만요. 백크롱 뮤직 올라갔다가 내려가면은 시작하는 거예요. 이렇게 해봅시다. >> 지금까진 [음악] 연습. 뉴스는 아무래도 코로나 19다. FM Sunday Kids News for this week headlines. Since special mask are hard to get due to the COVID-19, the government started to regulate the products export. operation 녹음실 밖은 거의 팬클럽 수준이다. >> 끝났어. >> 잘했어. 아니에 나와가지고 [웃음] >> 어땠어? >> 아 >> 좀 긴장되고 좀 어려웠어 생각보다. >> 이게 >> 연습할 때는 이제 그런 시스템이 없으니까 편하게 할 수 있는데 >> 더 뭔가가 부담됐어요. >> 네. 수 있어요. >> 엄마 배고파요. >> 아 다음 주 건가요? >> 처음이라 떨었지만 기회는 또 있다. >> 다음 주 거는 또 다음 주에 이제 네. 아 저드 >> 앞으로 몇 번 남았나요? >> 한 달 하거든요. 3월 달 한 달을 다 하니 >> 1일부터 이렇게 방송을 하게 되는 건가요? 다섯 번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경험이 가장 큰 공부 >> 그걸 알게 해주고 싶은게 세상 모든 부모일 것이다. >> 우리랑 고생했어요. 많았어요. 어 너무 많았어. >> 괜찮아. 아랑이가 첫 녹음을 마친 날 지은 씨가 솜씨 발휘를 한다. 치즈은 수제 돈가스다 되구나 >> 호기심 가득한 눈망을 이든이가 온다. >> 토가스에 밀가루 묻이고 달걀물 입히고 >> 그요. 더 넣어요. 망을 >> 빵가루가 더 있어야겠지. >> 네. 더 넣을 거예요. >> 응. 이든이가 엄마 도와줄래? 가루로 만들어 줘. >> 손 좀 먼저 씻고. 신이 난 여섯 살 >> 구석구석 요즘 필수인 손씻기의 정석을 보여준다. [숨을 헐떡임] >> 오이 손 씻는 거 어디서 배웠어요? >> 어주에서 보고 왔어요. >> 흐르는 물에 헹구면 준비 끝. 한 마요. >> 아니 하나 밖게. >> 네. 알아요 알아요 알아요 알아요 알아요. >> 안아서 그런 거예요. [한숨] >> 어초쪽 막해. [헉 소리] >> 고사리 손으로 조물일조물. >> 다정한 성격도 아빠와 붕어빵이다. >> 우와. 많이 했네. 어 고마워. 이제 맞아. 한 개만 더 해 줘. >> 네. >> 고마워. >> 네. >> 힘들면은 또 이제 안 할래 할 텐데. 아 지금 잘하네요. 이드님 파이팅. >> 네. >> 엄마도 파이팅. >> 그래. 고마워. >> 네. 엄마도 고마워요. >> 네. 고마워요. 세상 듣기 좋은 말이다. >> 뭘 줘요? >> 너츠 >> 시간과 공을 들인 돈가스 >> 드디어 기름에 지글지글 빨 주자. 코로나 19 때문에 엄마 아빠도 요즘 계속 일을 쉬고 있다. 한동안 과외 수업을 하느라 바빠서 못 [음악] 해줬는데 오랜만에 여유가 생겼다. >> 소스도 직접 만들었다. 저는 저 독가스도 좋아해주고 [음악] >> 돈가스의 짝꿍은 버터에 으깬 [음악] 감자 아빠가 직접 만든 거다. >> 치즈 주세요. 저기요. 치즈 주라고요. >> 식당에서 먹가스랑 맛이 어떻게 달라? >> 이게 맛있는데. >> 이게 맛있어. 너 맛있어요. >> 신선한 빵을 가루로 만들어서 넣었 넣었거든. 이렇게 훨씬 더 맛있지. 그래서 >> 응. 도와주니까 더 맛있다. >> 이디이가 도와줬어요. >> 응. 빵가루 만들었네. >> 음. 어떻게 도와줬어요? >> 빵을 가루로 만들줬어. 아이고 >> 믹서이이 >> 손으로 >> 음 >> 완전 짱이에요. >> 완전 짱이에요. >> 응 천국에 있는 거 같아요. >> 자주 해 줄게. 엄마가 많이 부족했네. >> 내일 내일 내일도 넣어. >> 내일도 >> 어 >> 감자 완전 맛있어. 싹 비운 접시. >> 그만 그만 그만. >> 엄마의 돈가스 대성공이다. >> 이아. 이아 누나 >> 돈가지 넣어 주세요. >> 야 [비명] >> 야 마 >> 그만하세요. >> 오 >> 안녕. 로 >> 우와 잘했어 [웃음] 야세요 >> 찾아온 손님은 자매의 국각 선생님 >> 아랑이와 예랑이는 몇 년 전부터 국각을 배우고 있다. >> 지은 씨는 영어를 선생님은 국각을 일명 포마시 교육이다. >> 야 너 종이 끼워져 있어. 자 해보자 콤밤 달 바람이 푼다. 시작이다 바람이 불어 병 바다에 얼사바람 [노래] 월사 좋네 아 좋네밤이요 에다 생밤이로구나 꿈이 >> 6년 전부터들은 귀동양 수업 >> 손이질근질하다요 에라미 >> 그 높은음을 잘 낼 수 있게 이제 도와준다고 말해야 되나? 그러니까 배에 힘을 주면서 이제 어 시원하게 스트레스도 풀고 막 그런게 좋은 거 같아요. 엄마 언니 [목을 가다듬음] 언니는 무슨 아이랑이 >> 남화공 아빠 슬미옷이 자리를 잡는다 >> 어떻게 >> 나도 >> 아리라 >> 진도 아 진도 아라 >> 진도 >> 아 전라도에 가면 진도라는 >> 예 >> 있어요 >> 예 진도개가 유명해요 >> 진도개 >> youorean [웃음] >> 그러니까 한국말 >> 그럼 시작. >> 아리 아리랑 스리즈리랑 아라리가 [노래] 났네. 아리랑음 아라리가 났네. >> 자 다시 아빠를 위해서 우리 다시 한번 해 볼까요? 자빠만 [웃음] 해 볼까요? 아리 아리 이게 이게 흔겨게 몸사 아리 아리랑 스리스리라 왜 그런 느낌으로 [웃음] 하시면 되는 거야? 다시 하자. 다시 시작. 아리 아리랑 스리스리랑 아라리가 [노래] 나네. 아리라. 아라리가 안네. 아라리가났네. [노래][음악] >> 아 너무 잘했. 아프리카 축제 그때 나갔을 때 얘네들이 그 아프리카 축제 이제 우리나라 민요 부르면서 이렇게 했거든요. 그때 이제 제가 장단을 못 치니까 아빠가 대신 쳐서 이렇게 했는데 진짜 너무 잘하셨어. 이게이 장단 리듬이라든가 이런 박자감들이 되게 >> 엄청 좋으셨어요. [웃음] >> 시리해. 시작 길이 온 너라 얻고 놀자 >> 사랑 사랑 사랑 내 [노래] 사랑이야 사랑 사랑 사랑 사랑 >> 볼수록 재능이 많은 아이들이다내 사랑이루다 >> 며칠 후에 다했잖아 송종 해수욕장에 나왔다. >> 며칠 만에 김천에서 장모님이 오셨다. 아이고 아 돼지야. 아이고 돼지야. >> 제 쫓아래. 이리로 와. 일로 와서 제 알겠지? 이게 뭐야? 고 >> 아직 >> 아직이라니 아직 >> 아직 뭐 아직 뭐 아직 뭐 물 물문 [울음] 들었어? 물어 >> 함께 있으면 가족은 늘 활기가 넘친다. [음악] 사실 영도에서 차로 40여분 꽤 멀리 나온 이유는 초대를 받아서다. 장모님도 함께 오셨다. >> 코로나 19 때문에 마음마저 움추여 있었는데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러 왔다. [비명] >> 이렇게 >>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지은이 엄마예요. >> 아 지이 엄마 예쁘다. >> 고맙습니다. >> 닮으셨다. >> 닮 교회 친구고요. 또 남화공 친구기도 하고 같은 남화공 고양이시니까 남편들끼리 만나자마자 통했죠. 그래서 얼마나 반갑겠어요. 그래서 만나니까. >> 남편들은 둘 다 영어를 가르치는 선생님. 게다가 아내들은 둘 다 부산 여자. 금방 친해졌다. 진짜 >> 진짜 끼고 있어. 멋지다. [웃음] C티보시티마 [웃음] >> 부엌해선 저녁 준비가 한창이다. 오늘 저녁은 남화공 음식이다. 우유 >> 우유랑 생크림 왜 다 똑같지? >> 어떻게 했어? >> 오 >> 아 이거 남공 춤이에요. >> 예 그 빤솔라 댄스 >> 아 유명한 뭐예요?네 이렇게 [웃음] [웃음] 나이 불문 남화공 DNA 충원났다. I think months months, right? Yeah. We almost at the point where we can sing love songs to each [웃음] other. >> [웃음] >> 그래요 [웃음] me and me and have such kind of close experience of South Africa. Maybe I'm I'm not I'm not completely from a white background and he's also not completely from a black background. So some so there's maybe there's this nice meeting in the middle because I think our uh our lives [비명] overlap with each other in a very strong way. So it's very easy for us to connect with each other even more so than other South Africans that I meet. 예. >> 즐거운 모임엔 맛있는 음식. >> 눈까지 즐겁다. >> 이게 이름 뭐죠? 가정식. 남화공 가정식이라고. 양고기랑 그래비 소스랑 매쉬 포테이. 어, 이제 반찬이라 생각하면이 고기 고기랑 감자가 이제 >> 엄마 이거 너무 >> 남화공 아빠와 부산 엄마 >> 한창 잘하는 아이들 >> 너무 작아. 공통점이 많은 두 가족이다 진짜 맛있겠다. >> [웃음] >> 아이고 >> 이거 맛있겠다. >> [웃음] >> 잘한다. 오 색깔이랑 같이 >> 엄마 >> 정다운 친구 그리운 고향 음식 >> 행복한 저녁이다. 계약이 미뤄져서 집에 있는 아이들. 예랑인 장난감 사진기에 푹 빠져 있다. >> 공어 좀 해라. >> 이것 봐봐. 아니 이것 봐봐. >> 아 공해. 자매는 지금까지 책상 하나를 나눠 쓰고 있다. >> 아, 완전 불편해요. 그 여기 선이 나눠져 있거든요. 여기 선이 있어요. 안 보이지만 >> 만약에 >> 음 >> 요거 쓰레기 하나가 여기 딱 걸쳤어요. 그러면 언제가 야, 요즘 딱 찍어요, 이거. >> 그 야, 그런 건 내가 안 하지. 당연히 >> 하잖아 이거 살짝 기 살짝 이렇게 삐져나온 것도 막 야 하면서 이렇게 치워서 살아 >> 여기다가 사이다 탁 꽂 >> 개성뚜렷한 자매 >> 특히 이해랑인 수학을 잘하고 >> 학교에 있을 때 >> 아랑인 수학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가 >> 수학 하다가 잘 못 푸는 거 있으면 어떡해 >> 그때는 엄마한테 물어보나 >> 아니면 >> 나한테 물어봐야지 >> 안 그러면 뭐 그 원래 멘토 선생님이 오시는데 이제 안 오셔 가지고 >> 거의 모른게 없어요. [웃음] >> 거짓말쟁 거짓말쟁 거짓말쟁 거짓말 >> 아 모르면서 막 거짓말쳐요 언니는 >> 꼬집어 뜯었어.네 네. [웃음] 네. 그렇습니다. >> 솔직하고 똑부러지는 아이들에겐 원대한 꿈이 있다. >> 세계 공부하려고 일단 붙여놨어요. >> 가끔씩 보면서. >> 남공 어디 있는지 알아? >> 당연하죠. >> 여기 있어요. >> 어, >> 여기 있어요. >> 남아프리카 공화공 여기 딱 있죠. [웃음] 표시 났죠. >> 표시 났어. 네. >> 음. >> 비행기 타면 거의 18시간 정도 되고. >> 아니, 20시간이야. 타는 거. >> 아야. 한국어에서 카타르까지 가는데 11시간. 그리고 카타르에서 사다피카까지 가는데 9시간. 카타르. >> 아이들은 어떨 때 남화공에 가고 싶을까? >> 할머니, 할아버지 보고 싶거나 아니면 >> 보고 싶어. >> 뭐 겨우에 너무 추대? 아니면 뭐 답답한 도시가 싫을 때네 답한 도 >> 어 세계줄을 애들이랑 할 계획인데 어린이데서 유럽은 꼭 알고 싶어요. 음 >> 저는 영국 미국 독일 하고 캐나다 하고 브라질 칠레 그리고 우간다하고 알젤리하고 오스트렐리아하고 콩코 민주 공화국인가 제 공화국이 붙어 가지고 나프리가 공화국이랑 뭐가 좀 다른지 한번 보고 싶어요. 해피하우스에선 모랑모락 당찬 꿈이 자라고 있다. 한편 엄마 아빠는 오랜만에 둘만의 데이트를 나왔다. [웃음] 맨날 아이들과 복딱거리고 일하느라 오브탐은 먼라 이야기였다. >> 늘 관광객이 북적이던 흰울 문화마을 거리도 지금은 >> 조용하다. 지랄 거 알까 봐 애들도 >> 한국생활 10년 >> 여기만 >> 남화공에서 돌아와 삼남매를 키우다 보니 10년이 훌쩍 지났다. think be like a lawyer. You think so? I think so. Why? because like Jennifer you know and smart and she likes to read and find things and she's good in arguing. [음악] [웃음] She likes to argue. Stud more. I she will be I will study more. 아 이거는 >> 아까 >> 이거를 해먹으려고 >> 주로 어디서 연애했어요? 길거리 돌아다니면서 쿠폰 커플 >> 아 쿠폰 커플 그게 특이겠나 진짜 쿠폰 카 always find good쿠폰 so 쿠폰 쿠폰 [웃음] 눈 없었어요. 그래서 >> 제가 항상 쿠폰으로 뭐개 계산 계산하는 거 보니까 좀 특이했나 봐요. 전 조금이라도 아껴서 쓰려고 >> 쿠폰 되는데 좀 할인되는 데를 찾아서 >> 그 저는 별로 생각 안 썼는데 남편은 그게 [목을 가다듬음] 무척 특이하고 인상이 깊었나 보다. [웃음] >> 네. 기억하자 진짜 >> 남화공에서 신학 교수를 꿈꾸던 청년은 한국을 선택했다. think about now not to strful so we >> [웃음] >> 사실이야. [웃음] uncfortable know 어떤 인연으로 그 머나먼 거리를 날아와 만나게 된 걸까? 가보지 않은 인생길은 때로 두려웠지만 함께 헤쳐 나왔다. 결혼 13년 후에 없는 오늘을 산다. 며칠 후 일요일. 기다리던 뉴스이다. [음악] [노래] 주인공보다 더 신인한 붕어빵 부자. >> [음악] >> 드디어 아랑 뉴스가 나온다. 부산 아니지 regul 부산 영어 방송 [음악] >> 아직 안 끝났어 [박수][환호] 끝났어 아직 안 았어. >> 아 너희 소개 지ell [웃음] first confused >> [콧방귀] >> 그거 왜 더 >> 아빠가 진짜 얘기 왜 >> 아빠가 Bab myab TV [웃음] >> 제 딸이 좀 아주 자랑스럽고 [노래] >> 예 시작이 반인데 이렇게 도전할 수 있다는게 저는 너무 기특하고 >> 앞으로 세 번 더 녹음한다 하더라고요. 더 발전하는 모습을 기대가 됩니다. >> 라디오 진행자의 꿈에 한 발짝 다가선 나랑이. 기쁘니까 오늘도 춤을 춘다 [노래] [음악] >> 어느덧 성큼 봄이 다가왔다. [노래] 가브리엘 신의 가족이 찾은 곳은 대학교 운동장. >> 야, >> 개강 전이라 운동장이 텅 비었다. >> 공을 막아낸 골키퍼 엄마의 선방. 야 레카 레카 [비명] >> 그러나 3남매 협공으로 골문이 열렸다와 >> 1등고 [웃음] 베이비 오케 [비명] >> 어릴적 인생의 큰걸음 [음악] >> 남아공 아빠와 부산 엄마의 해피하우스 꿈과 사랑이 잘하고 있다. [노래] [음악] 기뻐하고 정을 나누며 서로 의지하면서 때론 그리움을 달래는 나날들. >> [음악] >> 행복한 집엔 소소하지만 저마다의 이유가 있다. [음악] 평범한 하루 속에 오늘도 행복을 찾아간다. love me [음악] Love wasn't

 

본문 중간 연관 글

미픽 중간광고

종이 명함은 버려지지만
miipick은 매출을 만듭니다

연관글 목록